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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1인칭 슈팅)게임 아바(개발사 레드덕)에 PVP 모드 ‘라스트맨 스탠딩’을 추가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시스템은 2015년 여름에 최초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모드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리모델링을 거쳐 퀵매치 서버에 업데이트된다.
라스트맨 스탠딩은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생존 혈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특히 두 번이나 다시 선보이는 만큼 이전보다 맵·캐릭터·아이템·시스템·UI 등이 대폭 업그레이드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후의 1인에게는 보상으로 유료 아이템인 랜덤 박스 아이템을 선물한다.
네오위즈는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와 복귀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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