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후속작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CBT를 위해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공식 게임카페도 오픈했다.

웹젠은 오늘(26일)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5천명을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