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모바일게임 ‘킹스레이드’가 일본 게임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지난 23일 일본에 진출한 킹스레이드는 개성 넘치는 영웅 캐릭터와 함께하는 모험(스토리모드)와 대규모 사냥(레이드) 전투,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PvP(Player VS Player), 친구와 함께 즐기는 파티 플레이 등이 특징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베스파는 킹스레이드의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해 일본어 패치는 물론 이시카와 카이토(石川界人), 오자와 아리(小澤亜李), 이가라시 히로미(五十嵐裕美) 등 현지 유명 성우진이 더빙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베스파의 김진수 대표는 “베스파는 그 동안 한국, 동남아, 북미, 유럽 등에서 서비스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일본 론칭을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킹스레이드는 현재는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등 10개의 언어로 전세계 약 150 개국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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