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우성의 우월한 외모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SBS 월화극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복면을 쓰고 등장한 정우성(정우 역)이 네티즌들로부터 화제다.

지난 방송에서 정우성은 신형원자로 개발 핵심인물인 김명국 박사의 ‘사망 조작 작전’에 단독 투입돼 검은 천으로 입과 코를 가린 채 현장에 출동, 김 박사를 뒷문으로 안전하게 빼돌리고 안가를 폭발시키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복면을 쓴 정우성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복면 정우’라는 새로운 애칭을 붙이며, “복면을 쓰고도 빛이 난다”, “얼굴 반을 가려도 좀처럼 가려지지 않는 미친 비주얼”, “진정한 비주얼 종결자” 등 그의 조각같은 외모에 열광하고 있다.

한편 내년 1월 3일 제7회가 방송될 ‘아테나’는 톱스타 보아의 특별 출연을 계기로 NTS의 새로운 작전에 투입된 정우의 활약상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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