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개그맨들의 소셜커머스 사업 진출이 눈에 띤다.

장동민이 연예인디씨(www.star-dc.co.kr)로 소셜커머스 사업에 첫 진출한데 이어 지난달 말에는 권영찬이 투게더엔젤(www.togetherangel.co.kr)을 론칭해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KBS ‘개그콘서트’의 ‘버퍼링스’ 코너를 안윤상과 함께 진행해 많은 사랑을 받은 엄경천(개명 엄태경)이 가세할 것으로 전해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엄경천은 내년 1월 초 여성 패션쇼핑몰 전문 소셜커머스 온데이온(www.ondayon.com)을 오픈해 하루에 단 한 곳의 여성 쇼핑몰을 선정해 한가지 신상아이템을 50% 파격할인한 가격에 공동구매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엄경천은 “소셜커머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권영찬 선배의 조언을 받고 있다”며 “현재 제작 마무리단계에 있는 온데이온 아이폰 어플을 통해 20~30대 여성들을 주 타깃해 매일 스마트폰으로 그날 그날 할인아이템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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