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마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 이하 평가위)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를 준수하고 있는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자율규제 인증제도를 시행한다.

넥슨코리아(40종), 넷마블게임즈(21종), 카카오게임즈(15종), 엔씨소프트(6종), 플레이 위드(4종), 컴투스․게임빌(3종), 유비펀 스튜디오(1종) 등 7개사의 총 90개 게임물이 이미 인증 마크를 발급받았다.

인증을 받고자 하는 게임사는 게임이용자보호센터(이하 센터) 홈페이지에서 인증신청서를 다운로드 해 작성하고, 첨부 서류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위측은 “자율규제 인증제도를 통해 게임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과 게임이용자 간의 신뢰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율규제 정착 및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인증제도에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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