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중화권 게임업체 이펀컴퍼니가 서비스 중인 ‘삼국지 라이브’(개발사 비엔펑)가 시스템 오류 현상을 겪었다.
삼국지 라이브는 지난 7일 게임 내 패왕난투 오류가 재발했고 더불어 접속 오류도 발생했다. 이에 이펀컴퍼니는 공지를 통해 패왕난투 미개방과 로그인 오류을 알리고 보상 안내를 했다.
하지만 유저들은 ‘서버가 터지고 열 몇 시간을 회의해 내놓은 보상책이 미흡하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오류가 반복됐다는 점에서 책임자의 공식 사과도 필요하다고 말한 유저도 있었다.
이에 대해 이펀컴퍼니측은 “개발사도 해당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중에 있다”며 “더불어 해결방안과 보상 논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MMOSLG 삼국지라이브는 원스토어 사전예약 진행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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