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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발라드퀸 백지영이 SBS 인기 주말극 ‘시크릿 가든’에 깜짝 출연할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소속사인 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지영이 지난 해 SBS ‘자명고’ OST ‘사랑이 죄인가요’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연출자인 이명우PD로 부터 카메오 출연제의를 한 차례 받았지만 사극이라는 장르가 부담스러워 고사 한 바 있다”며 “하지만 이번 ‘시크릿 가든’에서는 실제 가수로 출연해 오스카(윤상현 분)에게 춤을 지도하는 역할이라 카메오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현재 ‘시크릿가든’에서 주인공인 하지원(길라임 역)과 현빈(김주원 분)의 테마 곡인 OST ‘그여자’와 ‘그 남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백지영은 “평소 시크릿가든의 열혈 애청자인데 출연까지 하게 되서 부끄럽기도 하고 얼떨떨하다”며 “조금이나마 드라마에 양념같은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년 초 8집 정규 앨범을 앞두고 녹음과 앨범 재킷 촬영에 한창인 백지영의 출연 장면은 오는 25일 제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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