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봉선이 성형한 코에 대한 걱정으로 시름이 크다.

최근 MBC에브리원 ‘식신원정대 시즌2’에서 신봉선과 식신 멤버들은 근래들어 가장 추운 영하 13도의 날씨 속에서 논현동의 한 족발집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신봉선은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촬영 도중 뜬금없이 “식어도 맛있는 족발이 진짜 맛있는 족발”이라며 바깥 날씨가 추우니 한 사람이 나가 족발을 식혀오자고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모두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고, 게임에 진 신봉선이 결국 밖으로 나가 족발을 식혀야했다.

손발이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날씨에 오돌오돌 떨어야했던 신봉선은 족발과 함께 코의 보형물인 실리콘마저 얼어붙는 고통을 인내해야만 했다는 후문.

신봉선의 실리콘 무사여부는 오는 27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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