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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2NE1의 박봄이 가수 데뷔 전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SBS E!TV ‘탁재훈의 스타일-스타Q10’의 연말특집 2NE1편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박봄은 자신을 양현석보다 먼저 발탁제의를 한 사람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갖게했다.
이날 박봄은 “YG에 문을 두드리기 전인 미국 유학생 시절 가족들과 함께 노래방을 찾았다 노래를 부르던 중 우연히 만난 가요계 대선배인 나미 선생님으로부터 캐스팅을 요청받았다”며 “평소 가수에 대한 열망은 있었지만 당시 상황으로는 가수 데뷔에 어려움이 있어 캐스팅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박봄과 2NE1의 데뷔 초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평소 쉽게 알 수 없었던 그들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은 오는 22일 오후 8시 ‘스타Q10’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한편 ‘탁재훈의 스타일-스타Q10’에서는 올 한해 국내외에서 활약이 두드러진 5개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원더걸스 △2NE1 △브라운아이드걸스에 대한 조명을 매주 해 오고 있으며, 오는 29일 마지막 방송으로 브아걸편을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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