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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강은태 기자 = 2011년도 경찰대학 수석입학에 1,000점 만점에 800.3점을 획득한 부산국제고의 김한송양이 차지했다.
경찰대학(학장:치안정감 손창완)은 12월 20일에 2011학년도 신입생 최종 합격자(120명 : 남108, 여12명)를 발표하였다.
합격자 평균은 1,000점 만점에 766.62점(남자 765.69, 여자 775.08점)으로 이는 전년도에 비해 약 6점이 하락된 것이나 난이도가 매우 높았던 1차시험 환산성적 평균이 12.67점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합격자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은 총점800.3점을 획득한 김한송(18세, 부산국제고 재학)양이 차지하였으며, 차석은 총점 789.38점의 구다예(18세, 공주사대부고 재학)양이, 총점788.38점의 강승헌(17세, 제주오현고 졸업)군이 남자 수석을 차지했다.
한편, 여학생이 수석합격을 한 것은 1998학년도 이후 13년 만이며, 여학생이 수석과 차석을 모두 차지한 것은 여학생 선발이 시작된 1989학년도 이후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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