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비스미디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가 일본에서 한류 플로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공현주 소속사인 토비스미디어는 “지난 16일 공현주가 일본 유명 패션잡지 워모(UOMO)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워모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 등에서 탁월한 패션센스를 보여준 패셔니스타 공현주가 플라워 아티스트로 변신해 배용준이 제작, 출연하는 KBS 드라마 ‘드림하이’의 조경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모습에 일본 독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공현주를 이번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에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모는 2011년 신년호 특집면을 통해 공현주의 화보와 함께 그가 추천하는 국내 미술 갤러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으며, 오는 21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북경 프로모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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