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러블리>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했다.

슈는 20일 보석감정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진품만을 판매하는 천연다이아몬드 전문 쇼핑몰인 ‘더러블리’(www.thelovely.net)를 오픈했다.

슈는 “‘더러블리’는 일반인들도 손쉽게 스타일리시한 다이아몬드 쥬얼리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의 천연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쥬얼리 하나만으로도 스타들 못지않은 패션리더로서의 감각을 ‘더러블리’를 통해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쇼핑몰 사업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또 “평소 관심이 많았던 쥬얼리 비즈니스 입문과 더불어 내가 직접 코디한 스타일 룩과 함께 저만의 브랜드인 ‘더러블리’를 선보이게돼 기쁘다”고 밝혔다.

슈는 쇼핑몰을 통해 ‘영원과 순수’의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된 스타일 화보와 함께 2만원대의 다이아몬드 귀걸이 및 크리스마스 위크를 겨냥한 6만원대의 다양한 커플링 세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슈는 최근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아내를 부탁해’의 MC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도 아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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