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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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인터넷 동영상 커뮤니티사이트에 오른 일명 ‘쩍벌남 응징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부터 이들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며, 현재 총 누적 조회수 35만 건을 훌쩍 넘어고 있는 26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 음악을 듣던 한 여성이 옆 자리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던 한 남성의 무릎을 하차 전 하이힐을 신은 발로 일격을 가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불시에 발길질을 당한 이 남성은 바지를 터는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무개념 지하철 쩍벌남 응징에 속이 다 후련하다”, “쩍벌남들 보고 반성해라”, “더 세게 힐킥을 날리지”, “용기있는 여성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자작극 냄새가 짙다”, “레알 조작”, “어설픈 연기력, 누가봐도 짜고 친 동영상”, “관심 끌려고 별짓을 다한다” 등 연출된 상황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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