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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드라마 ‘웃어요 엄마’에 출연중인 탈렌트 정찬이 16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찬은 고열로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 가운데 현재 영하의 날씨속에서 촬영을 강행해 주위를 안쓰럽게 하고 있다.
드라마 조연출을 맡고 있는 박선호PD는 “정찬 씨가 제작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 때문에 촬영이 중단으로 드라마에 차질을 빚을까 걱정하며, 계속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정찬의 건강에 우려감을 나타냈다.
정찬은 지난 12일 오후 자택에서 고열로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신종플루 검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정찬은 과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홍성창 PD와의 친분으로 그의 연출작인 ‘웃어요 엄마’에 선뜻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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