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로액터스)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호산이 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21일 소속사 더프로액터스에 따르면 박호산은 SBS '스위치' 측의 제안을 받고 출연 논의를 했으나 스케줄 조율과정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박호산은 상반기에 방송예정인 작품들에 제안을 받고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중에 있다”며 “빠른시일내에 시청자들을 찾아 새로운 모습을 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SBS 수목극 '리턴’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이 예정돼 있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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