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윤정희가 ‘조카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윤정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손보다 작은 꼬물이 조카님. 손바닥 인증 샷’이라는 글과 함께 태어난지 10일된 조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정희는 최근 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 야외촬영중 극중 딸 ‘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딸바보’임을 인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사진은 윤정희가 앞서 트위터에 “자야 하는데 자꾸 조카가 보고프다. 태어난지 일주일된 녀석. 내 손보다도 작다”며 애정어린 글을 올리자 이를 본 네티즌들이 “손보다 작다니, 거짓말”이라는 농담섞인 댓글로 화답하자 이를 증명키 위해 조카 얼굴에 자신의 손바닥을 편채 찍은 것.
이같은 윤정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조카바보’로 인증했다.
윤정희는 실제 두명의 언니들을 통해 세명의 조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그중 갓 태어난 남자 조카사진을 동료 연예인들에게 보여주며 자랑에 푹 빠져있다고.
한편 지난 주말 방송된 ‘웃어요 엄마’에서 윤정희(신영 역)는 극중 남편 이재황(머루 역)과 고은미(보미 역)의 과거 동거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가슴 쓸어내리는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의 마음을 애잔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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