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프림팀 사이먼디(이하 ‘쌈디’)의 여친으로 잘 알려진 레이디제인의 일상을 담은 길거리 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이디제인이 바쁜 스케쥴 가운데 잠시 짬을 내 길위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 미니 블랙 스커트의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길거리를 활보, 빼어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레이디제인의 자연스러운 포즈가 담긴 이 사진은 ‘홍대여신’이란 별명에 걸맞게 길거리에서도 빛나는 여신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의 실종 패션의 종결자”, “숨겨 놓은 폭풍각선미”, “어느 각도에서 봐도 화보”, “쌈디가 반할만 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오는 15일 발매될 김진표의 싱글앨범 곡인 ‘이별뒤에 해야할 몇가지’로 김진표와 듀엣으로 화음을 맞추고 활동에 들어간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