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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신지가 개그우먼 신봉선에 때 아닌 굴욕을 당했다.
신지와 신봉선, 줄리엔강은 최근 자신들이 공동 진행을 맡고 있는 MBC에브리원 ‘식신원정대 시즌2’의 ‘줄을 서시요(料)-디저트 찾기’코너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미션 수행을 위한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세 사람이 버스 이동 중 한 시민은 하차 전 갑자기 “신지보다 난 신봉선씨가 더 예뻐”라며 돌발 발언을 하고 내려 신지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했다.
이에 신지는 애써 “괜찮다.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속내를 감췄고, 신봉선은 “내일 보도자료 뜰 것”이라며 내심 기뻐했다.
앞서 MC들의 팀 가르기에서는 줄리엔강이 꾸준한 호감공세를 펼치던 신봉선을 고심 끝에 지목하자 신봉선은 “줄리엔 강이 선택한 여자, 신봉선” 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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