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아리랑 잉글리쉬가 최근 론칭한 ‘로지코 잉글리쉬’가 유아 자녀를 둔 ‘홈 티칭 맘’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유아 영어교육기관의 장점만을 모아 집에서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가정용 유아 영어 학습프로그램으로 인식되어지고 있기 때문.
유럽의 몇몇 국가에서 이미 공교육 교구재로 사용될 만큼 학습 효과가 입증된 ‘로지코 잉글리쉬’는 유아 영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과 논리 사고력 발달 향상에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교구재에 포함된 로지펜은 유아가 직접 원어민 발음을 듣고 익히며, 따라할 수 있어 영어에 자신없는 부모라도 아이를 흥미롭게 교습할 수 있다.
또한 이 교육 프로그램은 무조건적 주입식 교육이 아닌 놀이식 ‘자기주도적’ 유아 영어 교육으로 자연스런 학습효과를 이끌어 내준다.
아리랑 잉글리쉬 홍승연 이사는 “자신감과 동기부여는 교육의 핵심으로 조기 유아 영어 교육에 있어서도 이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며 “아이의 영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엄마도 함께 하는 것’이 엄마표 영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만큼 아이에게는 관대한 선생님이 돼야하고 엄마 스스로에게는 엄격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유아는 선천적인 언어 습득 장치인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의 활동이 가장 왕성한 18개월에서 6세 사이에 폭발적인 언어 발달과정을 거치며, 물리적인 두뇌의 성장 면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를 바로 이 시기에 거치게 된다”며 “따라서 이 중요한 시기에 인지발달과 언어발달을 기반으로 치밀하게 설계된 영어를 접하게 해주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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