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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 글래머’의 대표격인 배우 서우가 섹시하면서도 큐티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우는 캐주얼 란제리 브랜드 ‘예스’ 크리스마스 화보를 통해 레드 컬러를 강조한 속옷과 파자마, 슬립 등을 입고 귀여운 표정으로 글래머러스한 볼률감을 드러냈다.
특히 화보에서 서우는 컵 상단을 빨간색 레이스로 감싸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 하는 ‘예스’의 ‘러블리 레드’ 브래지어와 첫 눈이 내리는 모습을 하얀색 점 무늬로 표현한 ‘스노우 도트’ 브래지어에 피콧 레이스로 장식해 큐티하면서도 한층 더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예스 마케팅 관계자는 “속옷은 피부에 가장 가까이 밀착되는 옷이기 때문에 선물을 받으면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며 “올 크리스마스에는 레드 컬러 속옷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우는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에서 유승호(김민재 역)와 함께 비련의 사랑을 나누게 되는 톱스타 백인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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