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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필립 소속사인 앤츠스타 컴퍼니(대표 정현옥)는 일본 내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연기자 서준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서준영은 지난 여름 방영된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벙어리 천우 역을 맡아 구미호(한은정 분)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서준영은 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에서 남편과 이혼 후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살았던 대학교수 윤민주(지수원 분)의 조교 이강소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앤츠스타컴퍼니 관계자는 “서준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의 경계가 없고 캐릭터에 대한 흡입력과 몰입도가 뛰어난 연기자다”며 “앞으로 그가 여러 장르작품에서 열정적인 연기를 펼쳐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서준영은 지난해 말 일본한류전문잡지 한류피아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6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앤츠스타컴퍼니는 오는 12월 초 아역연기자로 구성된 4인조 여자 아이돌 그룹 걸스토리를 데뷔시킬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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