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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이 최근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로부터 상반된 반응을 얻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생얼이 공개된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당시 깜찍했던 외모와는 사뭇 다른 한층 살도 빠지고 성숙한 모습이다.
이지현의 달라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예전엔 예뻤는데 세월은 비켜가지 못했나 보다”, “요즘 힘든일이 많나?”, “너무 많이 변했다”, “정말 이지현이 맞냐?” 등 안타까움이 묻어난 실망스런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다”, “나이가 들면 외모도 자연 변하는 법, 웬 날리야?”, “안티 글에 신경쓰지 마라”, “언제쯤 복귀하나” 등 의견을 보였다.
이지현은 지난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해 연기자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으나 별다른 활동이 없어 그동안 팬들을 궁금케 해왔다.
한편 이지현은 현재 네티즌들의 반응이 신경쓰였는지 미니홈피 사진첩을 비공개로 바꿔놓았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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