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방송인으로 맹활약중인 개그맨 권영찬이 인기강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사업과 함께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의 ‘일과사람’, ‘백수잡담’과 수협방송의 ‘권영찬의 시사경제리포트’, ‘자기계발보고서’ 등 MC를 맡아 바쁜 방송활동에 여념이 없는 권영찬은 최근 대학과 기업 등에서 강의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그는 15일 오후 인간개발연구원과 봄온스피치(대표 성연미)가 공동 진행한 ‘2010 CEO 미디어 스피치과정’에도 강사로 초빙돼 40분간 교육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유머스피치에 대한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권영찬은 ‘유머로 경영하라’는 주제로 각 참여자들이 발표한 내용들을 녹화해 모니터링하면서 일일이 코칭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연을 마친 권영찬은 “기업의 CEO뿐만 아니라 직장 또는 가정내에서 삶의 여유와 함께 유머와 웃음을 함께 하게 된다면 ‘행복한 삶’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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