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내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공중파 음악방송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12일 두 번째 싱글 ‘I’ll be there(아일 비 데어)’를 발표한 지피베이직은 제이니가 만 12세의 나이로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출연 나이 제한에 걸렸기 때문.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제이니는 지난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초딩 래퍼’로 출연해 이목을 끌면서 지피베이직 멤버로 합류해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어왔으나 데뷔 앨범이 발매된 후 실력에 대해서는 ‘미숙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피베이직의 이번 힙합 곡 ‘I’ll be there’는 부제를 제이니의 이니셜을 딴 ‘J에게’로 정해 여러 이유로 함께 활동을 하지 못하는 제이니에 대한 멤버들의 아쉬움을 노래로 표현하고 있다.
지피베이직은 6명의 소녀가 참여해 결성된 그룹으로 제이니를 제외한 리더 혜나를 비롯해 보컬 멤버인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은 모두 만 나이로 14세의 중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지피베이직은 오는 12월 나이 제한이 자유로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