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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실력파 보컬리스트 소울맨(본명 강태우.31)이 신예 가수 소설을 위해 피처링 지원 사격에 나서 관심을 끈다.

지난 8일 소설이 공개한 디지털 싱글 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건지’에는 소울맨의 음색이 녹아나 한층 완성도를 더해 주고 있다.

소울맨은 지난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과 노래부분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실력파로 그동안 이승기 SG워너비 박정현 SS501 등 앨범에 코러스로 참여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렛츠 겟 스타티드’와 ‘러브 이즈 온’ 등 두 장의 솔로 싱글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소울맨은 “소설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 후배다”며 “좋은 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방법으로 적극 돕겠다”고 소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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