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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키드가 2년만에 단독콘서트를 연다.

슈퍼키드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홍대 브이홀에서 ‘슈퍼키드 나이트’를 주제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 첫째 날에는 펑크밴드 노브레인과 모던락 밴드 몽니가 게스트로 참여하며, 둘째 날에는 JYP의 유일한 랩퍼 산이와 최근 3집 ‘주인공’으로 컴백한 아웃사이더가 참여해 공연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특히 슈퍼키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올 겨울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곡을 팬들 앞에 처음 공개한다.

슈퍼키드는 지난 9월 2년 4개월만에 정규 3집 앨범 ‘멋지다! 슈퍼키드’를 발매해 타이틀 곡 ‘술 한잔해’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한편 슈퍼키드는 홍대, 신촌, 상암을 오가는 버스에 ‘슈퍼키드 나이트 GRAND OPEN!!’과 ‘멋지다 슈퍼키드!’라는 이색적인 유니크한 광고로 행인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슈퍼키드 콘서트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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