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꾸러기소프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5일 ‘상암동 응원녀’로 화제를 불러 모았던 김하율 등 12명의 레이싱 모델들이 거리활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 날 다소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오후 1시 홍대를 시작으로 명동(3시), 강남(5시) 등지에서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펼쳤다.

이번 깜짝 프로모션은 구름인터렉티브와 꾸러기소프트가 개발중인 판타지MMORPG ‘위(WE) 온라인:비밀원정대’의 이날 공개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것.

구름인터렉티브 한 관계자는 “최근 ‘2010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레이싱 모델들이 게임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느껴 이 같은 깜짝 이벤트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거리 행사에는 김하율을 비롯해 유지혜 김시원 한지은 이현진 정주미 이유은 최별이 윤솔 김유연 주다하 남은주 등 12명의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한편 위 온라인 OST는 장동건 김승우 공형진,지진희 황정민 이하나가 ‘액터스 초이스’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걸그룹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역시 OST에 동참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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