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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뮤지컬 배우 장신애(26)가 마광수 원작의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사라역을 맡아 무대를 후끈 달구고 있다.
장신애는 1대 야한여자(이하 ‘야녀’) 이파니와 2대 야녀 유니나와 함께 세번째 야녀로 연극 무대에 합류했다.
이번 캐스팅은 공연중인 유니나가 4주 발목부상으로 공연이 어려워지자 갑작스럽게 대타로 무대에 올라 사라 역을 안정적 연기 실력과 함께 관객들의 갈채를 끌어내는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함으로 완벽 소화해내 낙점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무대에는 이파니-유니나-장신애가 서로 스케쥴을 조정하며, 사라로서 번갈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3대 야녀로 주목받고 있는 장신애는 상대 배우 마교수 역의 조셉과 공동작업한 듀엣곡을 극 속에 추가해 완성도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한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특히 모든 노래를 라이브로 소화해내고 있는 장신애는 도발적인 표정연기와 앙칼진 섹시한 몸짓으로 ‘섹시캣’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공연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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