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출시…‘온라인 접근성’ 활성화 겨냥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지난 8일 문화관 대회의실에서 포항지진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학생들 28명에게 재해격려 및 생활비 지원 특별장학금 총 2500만원을 전달했다.
지급기준은 포항지진 피해지역 거주(부,모) 재학생들의 피해규모(건물파손, 물량피해 등), 소득분위 등을 고려해 특별장학금으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별 장학금을 받은 김준희(사회복지상담과, 1학년, 22세)학생은 “가게에 금이 많이 나서 현재 가게를 운영을 할 수 없어 부모님의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 “학교와 부모님께 누가 되지 않게 더욱 더 학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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