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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원태희(30)가 제 5회 ‘로마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소감을 전했다.
원태희는 “배우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돼 영광이다”며 “평소 존경하던 허은희 감독님, 그리고 함께 고생한 배우, 스태프들과 이 영광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원태희는 이번 영화제 특별 부문 초청작인 ‘심장이 뛰네’에 주연을 맡아 지난달 30일 허은희 감독과 연기호흡을 맞춘 여주인공 유동숙과 함께 현지 시사회와 기자회견 등에 참석해 이같이 전했다.
2009 부산영상위 지원작인 ‘심장이 뛰네’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인 허은희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이 시대 여성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한 여성의 여정을 담았다.
이 영화는 앞서 ‘LA 아시안 퍼시픽 필름 페스티벌’과 ‘LA 국제 영화제’, ‘와인 컨트리 영화제’, ‘상파울루 영화제’ 등에 초청받은 바 있다.
한편 원태희는 SBS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과 2009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BASFF)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습도100%’(감독 류근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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