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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전소민(24)이 수수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올 여름 국내 클래식자전거 브랜드 ‘바이코레’ 홍보모델로 발탁돼 친환경 에코캠페인 ‘리사이클 유어 바이시클(recycle your bicycle)’에 참여, 네티즌들로부터 ‘에코걸’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전소민은 자전거 전문매거진 ‘더바이크(the Bike)’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가을 단풍녀의 여유로운 한 때를 선보였다.

28일 공개된 화보에서 전소민은 단풍이 붉게 물든 한적한 공원에서 빨간 스웨터차림의 케쥬얼한 의상으로 클래식컬한 자전거를 소품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전소민은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 새 일일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 이상구(최주봉 분)의 딸 영화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14회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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