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사랑이 국가대표급 섹시미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28일 공개된 ‘시크릿 러브(Secret Love)’를 테마로 한 스타화보를 과감한 포즈와 화려한 의상으로 섹시함을 강조해냈다.

이번 화보는 올 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돼 올 여름 선보인 김사랑의 첫 스타화보 ‘엔들레스 러브(Endless Love)’에 이은 섹시버전이다.

‘엔들레스 러브’가 여행을 즐기는 도중 카메라 앵글에 잡힌 김사랑의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면, ‘시크릿 러브’는 완벽 몸매에 숨겨진 섹시미를 담고있다.

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원조 청순글래머 김사랑의 미모와 늘씬하고 볼륨 넘치는 몸매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사랑 청순미와 섹시미가 교차되는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SKT 무선 NATE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김사랑은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되는 ‘시크릿가든’에 출연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