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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2010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로 입상한 정은혜가 당시 대회 본선무대에서 영어인터뷰로 굴욕을 당한 뒷 애기를 털어놨다.
28일 밤 12시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2010년 슈퍼모델 1위 윤다영, 2위 정은혜, 본선진출자 김사랑 등과 함께 출연해 슈퍼모델 도전기를 공개할 정은혜는 최근 녹화에서 2PM 닉쿤과 영어로 인터뷰를 나눴던 기막힌(?) 사연을 공개했다.
정은혜는 “본선 무대 인터뷰에 앞서 사전 질문지를 받았는데 영어질문은 예상치 못했다”며 “‘아는 영어가 무엇이냐’는 닉쿤의 갑작스런 질문을 받고 당황해 ‘2PM’이라고 답했었다”고 웃지못할 굴욕담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정은혜는 윤다영, 김은혜와 함께 초 절정 뻣뻣 웨이브 댄스를 선보여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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