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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에 새롭게 합류한 막내 혜리가 교복 CF 모델로 낙점돼 화제다.
27일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혜리는 KBS2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2’의 후원 교복업체 런던베이직 모델로 기용돼 지난 주 이 드라마에 출연 예정인 신인 탤런트 김재우와 함께 1차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다.
런던베이직의 한 관계자는 “모델섭외 과정에서 ‘정글피쉬2’의 주제곡을 부른 걸스데이의 민아로 인해 이 그룹에 대한 관심을 갖던 차 새롭게 영입된 혜리의 모습이 교복이미지와 잘 어울려 섭외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데뷔해 예능프로그램인 ‘꽃다발’과 ‘스타골든벨’ 등에 출연,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인 걸스데이는 오는 29일 두 번째 싱글앨범 ‘잘해줘봐야’로 후속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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