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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건이 KBS 드라마스페셜 ‘텍사스 안타’(극본 한상운, 연출 박현석) 주연을 꿰찼다.
지난 2006년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과 연극 무대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는 유건은 KBS가 2년만에 24부작으로 부활시킨 단막극 드라마스페셜 제20화 ‘텍사스 안타’에 주연으로 낙점됐다.
유건은 극 중 마트 채소배달 아르바이트에 컴퓨터 출장수리까지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20대 청년인 승현 역을 맡았다.
승현은 엄마에게 부칠 돈을 사설 스포츠 토토에 쏟아 부어 다 잃고 난 후 ‘한 방’ 크게 터뜨려서 인생을 역전시키겠다는 허황된 꿈을 품고 파트너로 연기 호흡을 맞출 손현주와 목숨까지 내건 위험한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오는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텍사스 안타’에는 야구선수 출신의 김광현과 ‘전우’에서 짧고 굵은 연기로 인상을 남긴 연기파 배우 전예서가 출연해 극에 흥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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