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수아랩(대표 송기영)이 한국공항공사와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엑스레이(X-Ray) 보안검색 영상 자동판독 솔루션 연구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수아랩은 딥 러닝 기술을 공항공사에 제공하고 공항 보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엑스레이(X-Ray) 보안검색 영상 자동판독 솔루션을 공동 개발키로 협약했다.

수아랩은 자사의 기술 및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앞으로 항공 여객과 수하물 급증에 따른 보안 검색의 병목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송기영 수아랩 대표는 “수아랩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머신비전(Machine Vision) 기술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공항공사와의 공동연구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공공분야에도 미래형 기술을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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