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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한태윤(27)이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정수(30·알 사드)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와 한태윤은 3년전 두 사람의 지인 소개로 만나 알고 지내오다 1년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 신문은 이정수가 지난 2년간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는 동안 한태윤이 일본을 오갔으며, 이정수의 부모도 두 사람의 교제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수와의 열애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한태윤은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02년 드라마 ‘여고시절’로 데뷔해 ‘천년지애’, ‘서동요’, ‘못말리는 결혼’, ‘아가씨를 부탁해’ 등 드라마 작품과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 등에 출연해 왔다.
한편 이날 탤런트 손성윤(26)과 축구선수 김진규(25·FC서울)도 1년 전부터 핑크빛 열애중인 것으로 스포츠조선을 통해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성윤은 각종 CF와 드라마 ‘황진이’, ‘파스타’ 등에 출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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