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 8월2일자 유통/물류 면에 게재된 기고"공병주 병행수입업 회장, 김영문 신임 관세청장에게 거는 기대-관세청·TIPA 슈퍼 ‘갑’질 할 수 없도록 모든 위탁계약 해지해 달라"에서 (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가 독점수입업자로 구성된 이익단체로 소개되며 슈퍼 갑질로 병행수입업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사실이 있는 것처럼 소개됐습니다. 하지만 사실확인결과 기고자가 주장한 TIPA는 지식재산권보호를 지식재산권자 뿐만 아니라 다수의 병행수입 회원사를 포함한 단체로 병행수입업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사실이 없어 이를 바로잡는 한편 보도상의 착오로 피해를 보신 TIPA와 그 회원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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