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픽쳐스)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현민이 한류 스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측은"윤현민이 다음 달 8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 ‘2017 윤현민 퍼스트 프리미엄 팬이벤트(2017 YOON HYUNMIN 1st PREMIUM FANEV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는 윤현민의 첫 팬미팅으로 현지 프로모션 없이 자발적으로 조성된 일본의 러브콜이라 그 의미를 더해준다.

윤현민은 일본에서 방송된 '연애의 발견' '뷰티풀 마인드' '내 딸 금사월' 등이 인기를 끌며 신한류스타로 현지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CS위성극장을 통해 OCN 드라마 '터널'이 방영되면서 윤현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상태인데다 이번 주부터 KNTV에서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윤현민 편이 전파를 타고 있어 그의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팬미팅의 티켓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선행 판매가 이뤄졌으며 10일 부터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티켓 오픈된다.

윤현민은 이번 팬미팅에서 뮤지컬 무대를 통해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비롯해 연기 외적인 그의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드라마 ‘마녀의 법정’ 촬영으로 바쁜 와중이지만 윤현민이 팬미팅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일본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의 팬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현민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은 오는 12월 8일 일본 도쿄 야마노 홀에서 열리며,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한 티켓은 오늘(10일) 오픈된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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