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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테크노블러드코리아(대표 류일영)가 자사의 VR콘텐츠 플랫폼 버추얼게이트(VIRTUAL GATE)를 통해 ‘프레타: 복수의 서막’(PRETA : VENDETTA RISING)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레타는 YJM게임즈(대표 민용재)가 서비스하고 일리언게임즈(대표 박범진)가 개발한 VR(Virtual Reality) MORPG(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다. 특히 개발사는 특허 받은 최적화 기술로 쾌적한 초당 프레임을 구현해 VR게임에 따르는 시각적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프레타는 한국과 일본의 PC방에 설치된 VR콘텐츠 플랫폼인 버추얼게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시간당 600원, 패키지당(영구소장) 2만원에 플레이 가능하다.
한편 테크노블러드코리아의 버추얼게이트는 한국과 일본의 PC방에서 쉽고 편리하게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시선 추적형 HMD(Eye-tracking Head Mount Display)인 ‘FOVE’를 가맹 PC방에 무상 공급해 전용 좌석을 확대해 가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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