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시원스럽고 화려한 액션신을 드라마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올 년말 방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이리스’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NTS의 엘리트 신입 요원 준호로 분하는 최시원은 최근 일본 촬영에서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며 액션신을 완벽 소화해 냈다.

이날 촬영은 준호가 일본 작전을 위해 첩보요원으로 처음 현장에 투입돼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최시원은 수 많은 인파가 몰린 거리 축제 현장에서 위험 천만한 추격전을 벌이는가 하면, 그동안의 훈련을 통해 쌓아왔던 다양한 액션과 총격술을 유감없이 발휘해 차세대 액션 주자로 손색없다는 평을 이끌었다.

최시원의 빛나는 액션 장면은 오는 12월 브라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릴 예정으로, 현재 일본 돗토리현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총 6개국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해 있는 ‘아테나’는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로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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