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초·중등 교육 전문 프랜차이즈인 ‘차수학’에서 ‘차독서클럽’을 론칭했다.

‘차독서클럽’은 ‘차수학’이 2년에 걸쳐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초·중등 학생들의 사고력과 독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대치동 논술 전문학원 최성호 원장과 서울대 출신의 강사들이 초등학생의 사고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도서를 선별하여 짧고 재미있는 강의로 제공, 대치동 논술 전문 첨삭팀의 1:1 첨삭으로 마무리 학습이 진행된다.

차독서클럽 설명회 (차수학 제공)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차독서클럽’은 학생이 정독해온 책을 강사의 강의를 통해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내용확인 퀴즈를 통해 책의 흐름을 복기할 수 있도록 한 후 인지발달과정에 맞는 발문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최성호 강사는 “사고력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말로 올바르게 표현하는 훈련은 이후 고등 교육을 위한 필수 요소로 아주 중요하다”며 “차독서클럽을 통해 독서의 기쁨을 맛보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책 읽기를 통해 자신의 자녀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부모들 또한 늘어나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차수학의 차길영 대표는 “수학과 사고력은 정비례하기 때문에 학년이 높아지고 난이도 높은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독해력과 사고력이 바탕이 되어 있어야 한다”며 “차수학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차독서클럽을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킨 학생들이 이를 바탕으로 수학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을 섭렵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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