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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서영은이 28일 새 미니앨범 ‘with soulish mates’를 발표하고, 가을 감성 사냥에 나섰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16일 선공개된 미디움 템포의 슬픈 발라드 곡 ‘혹시 돌아올까봐’와 타이틀 곡 ‘너는 날 녹여’를 비롯해, ▲이 거지같은 말 ▲존댓말 ▲그 흔한 말 ▲가슴이 아파 눈물이 흘러 등이 수록된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4월 발표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석권했던 ‘이 거지같은 말’은 기타와 피아노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디움 템포의 타이틀 곡 ‘너는 날 녹여’는 올 초 장년돌 신드롬을 일으켰던 M4의 ‘널 위한 멜로디의 작곡가 김원이 곡을 쓰고, 서영은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사랑에 빠진 설레임을 노랫말로 담았다.
바이브 전 멤버인 랩퍼 노블레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인 ‘너는 날 녹여’는 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서영은의 맑은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가사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한편 이 곡 뮤직비디오에는 서영은과 평소 친분이 있는 김원준과 송민지가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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