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김영심부부

[서울=DIP통신] 개그맨 권영찬, 김영심부부가 지난 2007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린후 3년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권영찬 부부는 절친인 절친인 결혼 12년차 탤렌트 안정훈 부부와 결혼 1년차 방송인 김태진부부와 함께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곳으로 1박 2일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세부부가 떠난 포복절도 신혼여행은 MBC 에브리원 채널의 '부부가 엉켜 사는 이야기(부엉이)' 40회분인 28일 오후 2시 20분에 방영됐다.

개그맨 권영찬은 아내와 오래간만에 신혼여행을 만끽하며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결혼 12년차인 안정훈 부부의 기를 받아서 허니문 베이비를 갖을려고 최선을 다하는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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