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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최필립이 건축가겸 싱어송라이터 양진석의 신곡 ‘가로수길’ 뮤직비디오를 통해 ‘무드간지필립’으로 변신을 꾀했다.
최필립은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아이폰4로 촬영된 드라마 형식의 뮤비 촬영에서 신인여배우 김수현, 이승리와 카메오로 등장하는 10여 명의 유명인과 함께 출연, 무드있는 간지남 모습으로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해 냈다.
이날 촬영현장에는 최필립 소속사인 앤츠스타컴퍼니 측이 내년 댄스아이돌 그룹을 데뷔시킬것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정현옥 대표와 소속사 관계자들이 방문,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아이폰5와 전문촬영장비를 혼용한 댄스가수의 뮤비 촬영 제작이 가능한지를 이날 촬영팀과 심도있게 검토한 것으로 전해져 아이돌그룹 데뷔설을 뒷받침했다.
앤츠스타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내년 중·하반기에 댄스아이돌 그룹을 데뷔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며 “현재 멤버를 물색중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2일 SBS 추석특집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과 KBS 추석특집극 ‘이가네 며느리들’을 통해 시크릿의 ‘매직’ 댄스와 빨간 추리닝의 코믹댄스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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