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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포미닛의 허가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착한여자’ 미공개 동영상이 유출돼 소속사가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유출된 UCC동영상은 써니사이드 소속사가 제작한 것으로 이달 초 써니사이드의 멤버 마스터창(성창일)과 MJ(한명준), 포미닛의 허가윤이 만나 즉석에서 만든 코믹안무를 비롯해 녹음 진행 과정 등이 담겨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 동영상은 당초 이달 중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목적으로 제작했는데 지난 5일 동영상사이트에 이 동영상이 올라 무척 당혹스럽다”며 “내부 관계자만 공유하고 있던 UCC동영상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싱글 음반을 발매한 써니사이드는 타이틀곡 ‘나쁜남자 착한여자’로 컴백해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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