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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송중기가 ‘꽃선비’에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시크남’으로 변신했다.
KBS2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에서 자체발광 꽃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송중기는 최근 진행된 남성패션 브랜드 이지오(EZIO)의 가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냈다.
화보 속 송중기는 한복 대신 클래식한 수트와 함께 나비넥타이, 머플러 등으로 스타일링해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쉬한 패션과 함께 송중기의 빛나는 조각 외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화보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송중기의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부터 시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그의 모습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송중기는 현재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뮤직뱅크’,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뷰티북 ‘피부미남 프로젝트’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로 등극해 팔방미남으로 매력을 한껏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송중기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모습의 화보는 싸이더스HQ의 온라인 매거진 ‘i(아이)’ 9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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