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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황기대 기자 = 사랑을 전하는 만년고등학교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에서 주관한 ‘희망나눔 사랑실천 캠페인’에 전교생(1231명)이 여름방학 기간동안 한푼 두푼 아껴 모은 저금통을 내놓아 성금 257만2620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역의 결식아동과 방임아동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쓰여질 계획이다. 모금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은 동전들이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과 함게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만년고등학교(교장 이규범)는 “희망나눔 사랑실천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사랑의 저금통에 동전을 넣으면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사랑의 마음을 지니는 산교육이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성지도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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