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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박하선이 MBC 월화극 ‘동이’에서 최후를 맞는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폭포수 눈물을 쏟아냈다.
‘동이’에서 단아하지만 외유내강형의 ‘인현왕후’로 동이(한효주 분)의 든든한 조력자의 모습을 선보여 온 박하선은 이번 주 방송에서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죽음을 맞을 예정이다.
6일 MBC와 한예조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한 협상이 일시 타결되며, 이날 정오를 넘어 촬영이 재개된 ‘동이’ 녹화현장에서 박하선은 마지막 신을 모두 마친 뒤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준비한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고 극 하차에 대한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한편 총 50부작에서 10부작을 늘려 연장 방송되는 ‘동이’는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동이와 장희빈이 극한 맞대결이 본격 전개될 예정에 있어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한층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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